인사말

집! 하면 떠오르는 것은?
"밥이요", "늦잠이요", "엄마요", "마음이 편안해져요"

하지만 지금 마음이 편안하지 않다면..
엄마, 아빠에게서 받지 못한 사랑이 그립다면..
집보다 더 집 같은 곳을 찾는다면 친구 청소년쉼터입니다.

지쳤을 때 "수고했어"라고 말하는 곳
아파할 때 "많이 아프니?"라고 물어보는 곳
청소년들이 힘들어하면 같이 힘들어 하다가
"나는 너의 친구야" 라고 말해주는 곳
충주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입니다.

비전

힘들 때 지켜주는 친구

눈물과 아픔을 안고 오지만 그 눈물을 닦아주며 아픔을 나누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깔끔한 거실, 포근한 이부자리, 따뜻한 밥상, 사랑이 담긴 말. 그래서 안정감을 주는 곳. 그래서 편안해지는 곳. 이곳에서 행복하도록 이곳에서 안전하게 자라도록 든든한 쉼터가 되겠습니다.

다시 웃게 하는 친구

지치고 피곤한 일상에서 웃음을 잊곤 하지만 이곳을 지키는 유쾌하고 행복한 사람들을 만나며 잊고 있던 환한 미소를 되찾으면 좋겠습니다. 청소년들이 이곳에 있는 동안 아픔을 기쁨으로, 눈물을 미소로 바꾸는 것이 우리의 비전입니다.

언제나 응원하는 친구

충고나 조언보다 청소년들의 생각과 결정을 존중하며 청소년 스스로 아름다운인생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다해 응원하고 축복하는 곳. 처음 받아보는 지지와 진심 어린 응원을 가슴에 안고 두려움과 걱정 대신 설렘과 희망을 품고 첫걸음을 내딛게 하는 곳. 진정한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기관소개

충주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는 여성가족부 산하의 청소년복지시설 입니다.

만 9-24세의 가정밖 청소년을 위한 마지막 울타리로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청소년쉼터는

위기 상황에 있는 청소년을 조기발견하고
보호하며, 다양한 맞춤서비스를 지원하여
가정,학교,사회의 건강한 일원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청소년복지지원법제16조(가정밖 청소년에 대한 지원), 제31조(청소년복지시설의 종류) 청소년기본법제49조 (청소년복지의 향상)